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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덕성]은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에 맞게 사는 삶의 능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덕성]은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에 맞게 사는 삶의 능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덕’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하일(חיל)'은 성겨에서 딱 한번만 ’덕행‘으로 번역되었고 나머지 200회이상은 ’용사, 군대, 용맹스러운, 권력, 능력, 군대, 무리, 세력‘등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이 단어에 대응되는 헬라어는 “뒤나미스(δύναμις)”인데, 흥미롭게도 3회 ’덕행‘으로 번역되었고, 나머지 100회가 넘게는 “능력, 권세, 기적, 힘, 강력, 강력한 일’로 번역되었습니다.

 

보통 예수님의 권세와 힘을 이야기할때, 뒤나미스가 사용되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통 ”제가 덕이 부족하여 제 자식이 이렇게 못났습니다“할 때 사용하는, ‘덕’과 뒤나미스, 그리고 ‘하일’은 다 같은 단어라는 것입니다.

 

덕성은 덕이있는 사람들을 접촉하면 능력이 흘러나가는 ‘권세’입니다. 12년간 혈류증에 걸린여인은 사람들틈에서 지나가시는 예수님을 만졌는데, 그의 능력이 빠져나가 혈우근원을 마르게 한, ‘권능(뒤나미스)’와 같습니다. “그분의 영광의 풍성하심을 따라 그분의 성령을 통하여 여러의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뒤나미스,덕)하게 하여주시고” (엡3:16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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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작년에 생산한 양파를 거조하여 분말로 만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긴하게 사용되려면 형태를 바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