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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조심성]은, “일의 성공을 위해 나의 자연적 성향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에 따라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조심성]은, “일의 성공을 위해 나의 자연적 성향이 아닌 하나님의 방식에 따라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여기서 먼저 우리의 자연적 성향이 하나님의 방식과 정반대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자연적성향은 옳게 보이지만 파멸과 죽음을 선택하기 쉽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잠16:25새번역).

 

만약 우리가 스스로의 자연적성향대로 행동하면 결국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되어 비싼대가를 치르게 될것입니다. 타인이 나를 나쁘게 평가하면 나도 그들을 나쁘게 평가하는 것이 우리의 자연적 성향입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반응하여 그들에게 선을 행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에 맞습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만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악한 사람에게나 선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에게나 불의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비를 내려주신다.” (마5:44-45새번역).

3월달, 우리가 하나님의 방식으로 반응해야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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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제 가정교회 시냇가지역 목회자 목장모임에 참여하여 찬양하고 있는 박공주 사모님의 뒷모습입니다. 이번에는 ‘더행복한교회’에서 9개교회의 목회자 부부가 모여서 삶을 나누는 행복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