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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기쁨]은, “주님과 온전히 교제하여 영이 밝아지고 얼굴에 빛이 나는 것”입니다.

[기쁨], “주님과 온전히 교제하여 영이 밝아지고 얼굴에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기쁨은 사치품이나 장식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 진정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살고있고, 그 사랑이 만족시키고 있다는 표식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의 삶에 무엇이 기쁨을 주고 있습니까? 생각지 않았던 보너스를 받아서입니까? 아니면 세상일이 잘 풀려져서 기쁩니까? 물론 좋은일을 구지 나쁘게 생각할 것은 없지만,

 

그리스도인에게 진정한 기쁨은

첫째, 우리의 영원한 구원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10:20새번역)

둘째, 기쁨은 근본적으로 주님과의 교제에서 나오므로 주님과 연결되어있는 깨끗한 양심에서 나옵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과 규례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넷째, 주님의 명령들에서 기쁨이 나오고,

다섯째, 성경의 레마말씀에서 기쁨이 나오며,

여섯째, 박해와 시험을 받을 때 기쁨이 나옵니다.(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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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많은 비가 내려 수영장이 빗물로 가득채워졌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는 가득채우시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