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겸손]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겸손]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선교의 아버지라 일컫는 허드슨 테일러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위인들은 모두 약한 사람이었으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심을 믿었기 때문에 큰일을 했다.”

 

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사람은 충분히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며, 반대로 자신을 너무 작게 생각하는 것은 가짜겸손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를 너무 크게 생각하는 교만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행동입니다.

 

진정한 겸손은 우리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리스도안에서 우리가 모든 것이 됨을 깨닫는 것입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자기를 더욱 더 낮추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늘 우리의 옳음을 보기보다, 하나님의 주인되심을 생각하면서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생각하며 순종해 나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20200614.jpg

 

[사진]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행복의 길입니다. 10주간의 시간이 우리모두에게 행복의 길이 활짝 열려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