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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정의]는 “하나님의 법과 성품에 따라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

[정의]하나님의 법과 성품에 따라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

히브리어에서 정의라 하면, “째다카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도덕이나 법으로 옳은 상태를 뜻합니다. ‘의로움이라는 뜻으로 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평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공평하려면 모든 사람이 같은 때, 같은 것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혀 불가능하므로 우리는 온전히 정의로우신 하나님만을 바라봐야 합니다.

공평에 초점을 맞추면 하나님의 정의로운 보상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들면, 하나님께서 한 사라에게는 많은 돈을 주시면 다른 사람에게는 많은 믿음을 주셔서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수 있게 하시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기의 의견과 판단을 내려놓을때에만 비로서 하나님의 정의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가난한 사람을 택하셔서 믿음에 부요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그 나라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지 않았습니까?”(2:5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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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극동방송에서 지원해준 생명의 나눔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공급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