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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기쁨]은 “주님과 온전히 교제하여 영이 밝아지고 얼굴에 빛이 나는 것이다.”

[기쁨]주님과 온전히 교제하여 영이 밝아지고 얼굴에 빛이 나는 것이다.”

기쁨과 슬픔은 함께 공존이 가능합니다. 우리는 종종 슬픈일이 없어져야 기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슬픈중에도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사람들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슬펐지만 동시에 복음에 응답하는 사람들 때문에 기뻤다고 고백했습니다. “근심하는 사람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고후6:10).

 

기쁨은 영의 표현이고, 슬픔은 혼의 표현이기 때문에 우리는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가질 수 있습니다. 기쁨이 우리 마음에 영향을 미치면 기쁜 마음을 갖게되고, 슬픔이 우리 마음에 영향을 미치면 슬픈 마음을 갖게 됩니다. 우리에게 시련이 있을 때 기쁨은 그 시련을 이기게 해 주는 동력이 됩니다. 그러므로, 도저히 기뻐할 수 없다고 느껴질때도 우리는 영으로 기뻐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바라보기 보다는 문제이면에 계신 주님을 바라볼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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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 수요일 본교회에서 진행된 관계전도코칭을 마치고, 우측부터 참교회 이상훈 목사님, 강사님이신 밝은교회 오명교 목사님, 마지막에는 하늘닮은교회 허준영목사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