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덕성]은, “하나님의 기준에 맞게 사는 삶의 능력”입니다.

[덕성]은, 

“하나님의 기준에 맞게 사는 삶의 능력”입니다.

폭풍이 거셀수록 일엽편주 같은 배에게 등대에서 비추는 빛의 밝기와 힘은 구명줄과 같을 것입니다.

또한 달빛도 없는 깊은 밤을 항해하는 배에게도 마찬가지로 ‘등대’는 너무 소중해 집니다.

 

덕성은 곧 등대와 같습니다.

 

이땅에서 하나님의 기준에 맞게 살아가는 나의 삶은 방황하는 이에게 등대와 같이 길을 제시해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의 삶에 덕성을 쌓게 될까요?

 

베드로는 믿음의 형제들에게 권면합니다.

“너희 믿음에 덕을 더하라”(벧후1:1,5).

 

바울도 믿음에 덕을 더하는 과정을 밝혀줍니다.

 

“어둠 속에 빛이 비쳐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 속을 비추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의 빛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보물을 질그릇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능력[덕성:뒤나미스]은 하나님에게서 나는 것이지, 우리에게서 나는 것이 아닙니다.”(고후4:6-7)

 

즉 시련과 환란에 바르게 반응하면 할수록 다른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생명을 줄 능력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입니다.

 

2020년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뜻안에서 주님께 바르게 반응하여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등대와 같은 밝은 빛을 비추시길 바랍니다.

20200119.jpg

 

[사진]은 지난주 금요일 하뤌목장모임에서 진행한 ‘볼링게임’에서 빈캔으로 만든 핀을 못쓰러뜨리고 아쉬워하는 선률이의 모습입니다.

 

“아쉽지만 즐거운 시간”같은 놀이시간처럼 우리의 삶을 즐기고 기뻐하며 항상 함께 이어가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