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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후함]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원을 지혜롭게 재투자 하여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후함],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원을 지혜롭게 재투자 하여 하나님의 본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히 나누려고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눠주면 없어진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의 결과가 생깁니다. 후히 나누는 사람들은 주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여러방면으로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받게 될까요?

 

첫 번째는 기쁨입니다. 그것은 얼굴로 드러납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앞에 비치게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5:16).

 

두 번째는 하나님의 사랑이 더크게 감싸주십니다. 기쁘게 주는 자에게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사랑입니다. 기쁘게 주는만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돌려주십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과의 친밀함이 더욱 높아지게 됩니다.

 

네 번째는, 하늘에 보물을 쌓아놓게 되는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탐욕의 사슬을 끊고 물질만능주의를 이기게 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는 정욕과 슬픔에서 비로서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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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제 김장을 하면서 배추를 세척하여 물기를 제거하는 중에 찍은것입니다. 교회앞 텃밭에서 배추와 무, 그리고 청갓과 고춧가루등으로 담근 김치 맛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