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정의]는, “하나님의 법과 성품에 따라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

[정의], “하나님의 법과 성품에 따라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평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공평하려면 모든 사람이 같은 때에 똑같은 것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은 불가능함으로 우리는 온전히 정의로우신 하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앞에서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은, 자기 의견을 내려놓을 때 가능하게 됩니다.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의 도를 가르치시리로다”(25:9).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공의(미쉬파트)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미가6:8)

 

우리가 공평에 초점을 맞추면 하나님의 정의로운 보상을 보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들면, 어떤이에게는 부유함을 주시지만 어떤이에게는 많은 믿음을 주셔서 서로 협력을 하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20191117.jpg

 

 

 

[사진]은 어제 전교인 가을 아유회로 방문했던 화담숲의 관람장 입구에 조형물과 나무의 조화로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나무를 다듬고, 건물과 건물을 잇는 비가림 처마형태의 모습입니다. 교회도 하나님의 의도와 뜻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