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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신실]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내면도 진실한 것”입니다.

[신실]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내면도 진실한 것입니다.

 

성경속에서 신실의 개념은 올바름,완전함으로 주로 번역되었습니다.

 

주님, 나를 변호해 주십시오. 나는 올바르게 살아왔습니다. 주님만을 의지하고 흔들리지 않았습니다.”(26:1).

 

그래서, 신실한 사람은 자신의 흠을 감추려고 하지않고 오히려 그것으로 하나님께서 빛을 발하시게 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치부와 아픔과 고통, 생각하기도 싫은 경험들을 고백하면서도 그 현장과 실체속에서 이렇게 인도하심을 드러내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명백한 죄를 고백하며 죄인됨을 인정하는 사람마다 기도해주는 것에 감사하고, 겸손하게 낮아져 모든 일에 감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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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막내아들 영현이의 고등학교 입학 면접시험중에 기다리면서 교정을 걸었습니다. 낙옆과 쓸쓸한 벤치가 보이며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아니면 올 수 없는 길이었음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