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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겸손]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겸손],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겸손입니다.

내가 하면 다르다”, “나는 더 잘하고 싶다”, “최선을 다 할 것이다이런 생각들은 자신의 의지를 표방하는 생각입니다.

정말로 겸손한 사람은, “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고, 주님께 맡기며 끊임없이 하나님이 바로앞에 계심을 인식하는 사람입니다.

성경에서 자기를 낮추는 방법을 배우는 길은 성경의 길을 따르고, 자기를 낮춘 사람들의 전기를 읽는 길입니다. 우리의 내면에 참된 회개와 통회하는 마음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겉으로 증거가 나타납니다.

우리의 겸손이 남을 성공시키는 일을 기뻐하는 종의 마음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겸손을 스스로 측정하는 법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종취급을 받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 객관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2:7). 질서에서 종처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다시한번 가다듬는 한주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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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위의 포식자인 터키콭도르 독수리는 세균이 우글우글하는 썩고 부패한 동물의 사체를 먹어치워 위생을 유지하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우리의 종으로써의 삶은 낮아져 섬김으로 영혼을 구원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