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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분별]은,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선한 것과 악한 것을 구별하는 능력”입니다.

[분별], “현명한 결정을 내리기 위해 선한 것과 악한 것을 구별하는 능력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상황속에서 하나님께서 만지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를 분별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8:28새번역)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의 경험이나, 상처, 고정관념으로 세상과 사건을 볼것이 아니라, 영의 눈으로 세상을 볼수있어야 합니다.

그는 주님을 경외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다. 그는 눈에 보이는 대로만 재판하지 않으며, 귀에 들리는 대로만 판결하지 않는다.”(11:3).

 

영적분별은 판단이 아닙니다.

분별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지만 판단하는 사람은 자신의 비슷한 잘못을 간과합니다.

또한 분별하는 사람은 모든 사실을 확인하지만, 판단하는 사람은 먼저 자기 의견을 내고나서 이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습니다.

분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실수를 당사자에게만 조용히 말하지만, 판단하는 사람은 공개적으로 비난하게 됩니다. 우리의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는 것으로 분별의 지혜가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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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9년 성탄절에 함께 연합하여 축하예배를 드릴 용인 더행복한교회의 이상욱 목사님입니다.(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