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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인내]는, “시련과 환란을 친구처럼 기쁘게 받아들여 성품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인내], “시련과 환란을 친구처럼 기쁘게 받아들여 성품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인내와 끈기가 얼마나 쌓여있는지 확인해 보려면, 견디기 힘든 부정적인 상황과 만나서 여러울때가 되어야만 드러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인내는 도무지 끝이 없을 것 같은 어려운 상황을 받아들이는 척도입니다. “여호와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37:7)에서 참고로 번역된 히브리어 해산의 진통을 겪다, 배다, 낳다, 슬퍼하다, 심히 고통스러워하다, 괴로워하다는 뜻입니다.

 

헬라어 휘포모네밑에under’라는 뜻과 머물다remain’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이것은 시련속에서도 도망가거나, 회피하지않고 기쁘게 견디는 꿋꿋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나를 다 정화시켜 정금으로 나오게 하실때까지 하나님의 용광로 속에 오늘도 인내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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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태풍 링링이 지나간후, 가을햇빛속에 힘있게 펼치는 사랑초의 모습입니다. 꽃말은 당신을 끝까지 버리지않고 사랑합니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