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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겸손]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겸손]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다윗왕은 스스로 왕복을 벗고 자루옷을 입으며 금식함으로 겸손한 마음과 태도를 드러냈습니다.

나는 그들이 병들었을때에 굵은 배옷을 입으며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35:13).

 

겸손의 히브리어는 아나라는 단어인데, ‘굽히다, 풀이죽다, 절하다, 고난당하다, 스스로 약해지다,’를 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겸손을 실천하며 배우는 것의 가장 크고 값진 보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성품을 겸손하고 온유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여기서 겸손이라는 단어는 당에 가까이 엎드린다, 슬픔으로 낮아지다, 영이 낮아지고 등급이 낮아지다라는 뜻입니다.

 

내가 더 낮아지고 섬기는 삶을 실천하며 주님을 닮아간다면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큰 혜택과 은혜를 많이 입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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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년에 이어서 교회부설농장에 심은 칼라방울토마토가 조금씩 수확이 되었습니다. 색색들이 영롱한 빛깔마다 가지고있는 영양성분과 개성이 다르듯 아름다운 우리의 삶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