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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정돈]은 “우리가 관할하는 모든 문건을 단정하고 깨끗하게 유지하여 제 기능을 다하게 하고 적절한 자리에 두는 것”입니다.

[정돈]우리가 관할하는 모든 문건을 단정하고 깨끗하게 유지하여 제 기능을 다하게 하고 적절한 자리에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과 주변에서 무엇을 없애야 하는지를 알고 용기있게 실행하는 일은 정돈의 중요한 특징을 잘 실천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학에서 열역학제2법칙은 외부간섭이 없는 고립계에서 물질은 질서에서 무질서로 변해간다는 것입니다. 쉽게말해서, 그냥놓아두어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오 오직 화평의 하나님이시니라.... 모든 것을 품위있게 하고 질서있게 하라”(고전14:33,40)고 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 때 그렇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정돈을 잘 보여줍니다. 빛을 창조하시고 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습니다. 그리고 낮에 일하고 밤에 쉬도록 설계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9:4). 또한 하나님은 하루가 저녁에 시작되도록 힌트를 주셨습니다.

 

자정 이전에 잠자는 시간이 자정 이후에 자는 시간보다 훨씬 유익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또한 눈을 감거나 뜨자마자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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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예배당이 새로운 의자와 함께 정돈된 모습입니다. 세우리교회가 이전을 하면서 사용하던 의자를 기증해 주셨습니다. 부흥하는 세우리교회에 역사하신 은혜가 동일하게 샬롬원에도 넘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