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후함]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원을 지혜롭게 재투자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후함]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자원을 지혜롭게 재투자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성경속에서 사랑에 대한 정의는 베풂에 있습니다. 이것은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을 말합니다.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요일3:17).

 

그래서, ‘후함없이 사랑하기는 불가능하지만, 사랑없이 후할 수는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경 고전13:3절에서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후함을 실행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요?

 

이것을 기억하시면 좀더 쉬울것입니다. 성경적인 후함은 씨뿌리고 수확하는 법칙을 잘 보여줍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고후9:6).

 

우리의 후함은 믿음의 씨앗입니다. 그래서 정성을 들여 뿌리면 거기서 싹이나고 소망의 시련을 통해 자라고 꽃이 피어, 참 사랑의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20190602.jpg

 

[사진]은 활짝핀 작약입니다. 작약꽃은 함박꽃이라는 말로 미소와 웃을 이야기할 때 자주 사용하는 꽃입니다, 함박꽃 옆에서 미소포즈를 잡은 남일우집사박향덕권사님 부부의 모습입니다. 모든 분들이 함박꽃 미소를 짓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