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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신실]은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내면도 진실한 것”입니다.

[신실]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처럼 내면도 진실한 것입니다. 그래서 신실한 사람은 자신의 흠을 감추려 하기보다 오히려 그것으로 하나님께서 빛을 발하시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51:17).

 

여기서 신실하다라는 영어 sincere온전한, 순수한, 진정한을 뜻하는 라틴어 sincerus에서 파생되었습니다.

 

‘sem’(하나)-를 뜻하는 어근과 창조하다를 뜻하는 동사-cerus의 합성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단어를 근거로 신실은 속일의도로 복제하지 않는다는 뜻이 됩니다.

 

성경에서는 속으로는 죽이려고 하는 원수이면서 겉으로는 관대하게 입을 맞추는 사람을 조심하라고 경고합니다.

 

히브리어에서 타밈이라는 단어가 신실에 해당하는 원어입니다.

'타밈'은 완전함, 온전함, 전체, 건전함, 강직함, 진실과 사실에 완전히 일치함을 뜻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이해하는 신실함의 비슷한 개념은 [완전함]입니다.

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흔들리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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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월의 화창한 봄날의 평화로운 교회전경입니다. 모든 몸된 지체들의 가정과 삶에 이러한 평화가 깃들어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