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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경각심]은 “내게 맡겨진 자원의 손실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몸과 영의 감각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경각심]내게 맡겨진 자원의 손실 위험을 감지하기 위해 몸과 영의 감각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명적인 적이 우리를 항상 노리고 있음을 언제나 기억해야 합니다.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벧전5:8(새번역). 여기서 우는 사자는 사자들의 사냥법에서 [프라이드]로 일컫는 사냥팀의 늙은사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진짜 재빠르고 힘센 젊은 사자들은 탈출로를 차단하고 미리 매복해있는 사자들쪽으로 으르렁울며 삼킬자를 몰아갑니다. 정말로 [경각심]이 있는 사람은 보이는 위험을 파악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위험까지도 알아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자원들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우리의 시간입니다.

 

두 번째는 우리의 건강입니다.

 

세 번째는 우리의 순결입니다. ‘악한 남자들과 악한 여자들은 순진한 사람들을 착취하고 그들의 가진 순결의 힘과 풍요로움을 파괴합니다’.

네 번째는 하나님과 우리의 교제입니다. ‘죄가 우리와 하나님사이를 갈라놓기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는, 우리의 가족과 친구입니다.

 

여섯 번째는, 우리의 명예입니다.

 

일곱 번째는, 우리의 돈과 재산입니다.

 

여덟 번째는, 우리의 영원한 보상인 면류관입니다.

 

[사진]은 겨우내 묵었던 땅에 거름을 주면서 본격적인 2019년 고추와 토마토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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