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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성품칼럼 - [솔선]은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레마 말씀에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2019년 4월 7일

[솔선]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레마 말씀에 따라 행동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6:33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명령 하셨습니다. 우리가 마치 악기가 조율되어 아름다운 소리를 내듯 하나님의 마음에 조율되어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음악을 연주하듯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될 것입니다.

다윗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40:8)라고 찬양했습니다. 위대한 지도자들마다 광야 뒤편에서 현명한 솔선을 위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했습니다.
 

[솔선]은 다른 모든 품성의 기초가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실 때 보여주신 첫 품성이자 우리가 그분의 사랑에 응답할 때도 드러내야 할 품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솔선력을 발휘해서, ‘만들고’, ‘제조하고’, ‘실행하며’, ‘도입하는솔선의 행동단계들이 건강하게 계발되어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경청]이 더욱 든든하게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교회주변에서 봄이 오는 향기를 뿜어내는 벚꽃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자태입니다.2019040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