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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겸손]은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2019-03-17]

[겸손]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시인하며 모든 결정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나 중심이 아닌 하나님과 다른 사람을 중심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젊은이 여러분, 이와 같이 여러분도 나이가 많은 이들에게 복종하십시오. 모두가 서로서로 겸손의 옷을 입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벧전5:5새번역). 허드슨테일러는 역사상 하나님의 위인들은 모두 다 약한 사람이었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심을 믿었기 때문에 큰일을 해냈다고 글을 남겼습니다. 만약 우리가 자신을 낮추지 않으면 그 일을 대신해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앞에 줄 서 있습니다. 반대로, 자신을 너무 작게 생각하는 것은 가짜 겸손입니다. 이것은 자기를 너무 크게 생각하는 것만큼이나 잘못된 행동입니다.

[사진]은 어제 토요일오후 가진 목장모임에서 짜장면을 준비하며 볶는 주방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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