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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정의]는, “하나님의 법과 성품에 따라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 [2019-02-17]

[정의], “하나님의 법과 성품에 따라 현명한 판결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 많은 좋은 것이 있지만, 하나님 앞에 올바른 상태를 뜻하는 [정의]가 무엇이냐면, 하나님께 맞추기 전에는 아무것도 정의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3:4) 우리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우리의 죄를 자신의 의로운 삶으로 대체하셔서 율법의 정당한 요구를 총족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로우신 그분을 구주와 주님으로 모셔들이면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의로움이 된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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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존하는 동물중에 가장 센 동물은 코끼리입니다. 어른 수코끼리는 제멋대로인 어린 코끼리들이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을 예방하여 아프리카 평원의 평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