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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포용]은 “지혜가 없거나 미성숙한 사람들을 용납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길을 깨닫고 따르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2019-02-10]

[포용]지혜가 없거나 미성숙한 사람들을 용납하고 그들이 하나님의 길을 깨닫고 따르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포용을 실천하려면 먼저 모든 행동들을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마치 기계에서 물건을 찍어낼 때, 불량을 결정하는 기준이 있는데, 어느선까지 수용할것인가의 크기입니다. 이것을 우리 몸의 건강과 의학적인 용어로 이해해본다면, “내성이라는 용어로써 무더위강추위’, 혹은 약물이나 독성등에 견디는 몸의 저항력을 가르킵니다. 이 포용과 유사한 성경적인 단어는 오래참음으로 번역되는 마크로뒤미아라는 말로 꿋꿋함, 인내를 뜻합니다. 누군가를 용서하기 위해서 우리는 [포용]을 더욱 키워야 합니다. 이 한주간도 성숙치못한 사람을 더욱 용납해주는 실천을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겨울을 보내며 실내에서 기지개를 펴고있는 화초들입니다. 이제 곧 봄이면 밖으로 나가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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