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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 소원을 이루는 믿음 마15:21-39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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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지혜를 짜서 해로운 태도와 말이나 행동을 피하고 통찰력 있는 조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중한 사람은 오히려 아무말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때를 분별하는 사람입니다. 답을 알아도 누가 답을 물어볼때까지 기다릴줄 아는 것이죠. 어리석은 사람은 입을 열어서 자신의 어리석음을 나타내지만, 신중한 사람은 침묵을 지켜 현명한 태도를 갖습니다.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17:28). 아브라함 링컨의 어록중에 말을 안해서 바보로 의심받는 것이 말을 해서 그 의심을 풀어주는 것보다 낫다고 했습니다. 한 주간을 신중한 태도로 과단성을 훈련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은 지난 115일 경기남부지방회 신년하례회를 섬겨주신 함께하는 교회에서 준비한 다과의 예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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